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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자 : 1981
제작사 : Namco

갤러그, 아주 재밌는 게임이죠. 80년대를 휘잡은 오락실의 효자, 갤러그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일단은 패미콤용 갤러그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80년대, 뿅뿅이라는 별명을 가진 비행기 게임의 대표작 입니다.  

남코 회사에서 만들어져 더욱더 특별하죠, 요즘까지도 이회사는 오락실의 효자로 불릴만큼 유명합니다. 예를들어 철권이나 소울칼리버 등... 저는 패미콤으로 이게임을 즐겼습니다. 옛날 오락실에서 즐기는 재미만큼 이게임도 여전했습니다. 제가 이게임을 처음으로 한게 12년전 쯤이였습니다.  

제 친구들은 대부분이 풍족하게 살아 94년도 최신작 '열혈 스트리트 바스켓' 을 사며 서로 자랑할쯤 저의 형편은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겨우 모은돈으로 무엇을 살까 고민하던 도중, 아버지께서는 이게임 '갤러그'를 추천하셧던걸로 생각납니다.  

첫인상은 좋지않은 인상을 주었습니다만 싼값에 얼른 사고말았습니다. 동네친구들은 처음엔  비웃었습니다. 오래전 게임이고 값싼 게임이였기 때문에... 그래서 이성이 잃은 저는 아버지께 불만을 터트렸지만, 그때 아버지께서는 콧방귀만 뀌셧습니다. 하지만 하다보니 중독성도 강하고 정말 괜찮은 게임이였습니다.  

훗날 동네친구들이 울음을 터트리게 할 정도로 부러움을 샀던 기억이... 아무튼 제 어릴적 기억을 되짚으며 글을 써 보았습니다. 일단은 갤러그, 오락실의 효자가 괜히 붙혀진 이름이 아니였습니다. 조금은 모자란 저도 단번에 알아 볼 수 있었습니다.  

무한반복(끝판이 있다고 들었는데 잘은 모르겠습니다) 과 움직임의 제약덕분에 조금은 짜증났던 게임, 갤러그. 하지만 그만큼의 보상값은 되갚어 주는 게임입니다. 아주 대단한 게임이죠.
최고의 슈팅 게임인 갤러그! 추억을 떠올리며 함께 즐겨 보세요~

한가지의 TIP: 갤러그를 해보셧다면 모두가 아실테지만 유난히 큰 벌레들이 존재하고 있습 니다. 첫번째 스테이이지 말고, 두번째 스테이지에서 큰벌래들은 죽이지 마시고 가만히 계시면 됩니다 (한두마리쯤 죽여주는것은 괜찮습니다) 조금있다가 초음파를 쏘아대는데 그때 타이밍을 노려 몸을 희생하세요. 그다음 뺏겨간 우주선 제외하고 우주선을 뺏어간 벌래를 죽이시면 우주선 은 동시에 두개가 형성되고 2개의 미사일을 쓰실 수 있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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